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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집콕 생활- 크로플 만들기

by WOODY_ 2020. 6. 9.

안녕하세요! ✿˘◡˘✿

처음으로 포스팅을 하게되어 어떤 소재로 써야할지 더욱 더 고민되었는데요,

요즘 코로나로 인해 집콕생활을 하게 되면서 달고나 커피, 제티 푸딩 등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새로운 요리들이 유행이었잖아요! 그래서 그 중 하나인 크로플(크로와상 와플) 만들어 본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!!

 

 

먼저, 크로플은 크로와상 생지를 와플 기계에 구워서 만든 것입니다.

만드는 법 또한 매우 간단해요.

 

<준비물>

:냉동 크로와상 생지, 버터 조금, 메이플 시럽(꿀로 대체 또는 생략 가능),  시나몬가루(생략 가능)

 

 

냉동 크로와상생지를 준비해주세요.
팬을 예열한 후, 양 면에 버터를 충분히 발라시고 생지를 올려줍니다.

 

꾸욱~ 누르며 익혀줍니다! 영상 소리를 들어보세요😀

 

짜란~! 맛있어보이는 크로플 등장!!

 

 

용량초과로 인해 마지막 사진은 못올렸지만 기호에 따라 메이플 시럽, 시나몬 가루를 뿌려 먹으면 맛있어요.

이렇게 정말 간단하게 그럴싸한 크로플을 구워낼 수 있어요!

맛은 크로와상 생지로 만들었기때문에 와플 느낌이 아니라 크로와상을 납작 눌러먹는 맛입니다ㅎㅎ
개인적으로는, 크로와상은 중간에 공기층이 생겨 바삭바삭 하게 먹어야 맛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에어프라이나 오븐에 굽는게 더 맛있긴 해요. 그치만, 크로플도 맛이 있으니 가끔 색다르게 먹고 싶다면 도전해볼만 합니다💓

첫 포스팅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겠지만 구독과 좋아요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!!! 다음 포스팅에서 봬요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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